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집중호우 피해에 대한 신속한 복구 작업을 지시했다.
강영규 기재부 대변인은 19일 "구 부총리는 이날 오후 5시 1급 회의를 긴급 소집하고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상황과 재정지원체계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구 부총리는 이 자리에서 관계부처와 긴밀한 협조를 통해 피해복구와 수재민 지원이 현장에서 최대한 신속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철저한 준비를 당부했다.
특히 내년 예산 편성 시 재해예방사업을 최대한 확대할 것을 주문했다.
구 부총리는 또 당면한 대미 관세협상과 새정부 국정운영 기조를 반영한 경제정책 방향, 세제개편안 및 예산안 준비에도 최선을 다하도록 지시했다.



























댓글 많은 뉴스
10년만에 뒤집힌 박원순 아들 병역 비리 의혹
김용태 "장동혁 자해정치 경악…이대론 지방선거 100전 100패"
李대통령 "서울은 한평 3억, 경남은 한채 3억 말이 되나"
장동혁 "부결 시 대표직·의원직 사퇴"…정치생명 걸고 재신임 승부수
장동혁 "누구든 정치적 책임 걸어라, 전 당원 투표 할 것…사퇴 결론 시 의원직도 포기"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