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대구 중구 신명고등학교 일대 옹벽이 집중호우로 지반이 약해져 붕괴될 우려가 발생하자 현장 일대가 통제된 모습이다. 이날 오전 11시 6분 쯤, 중구청은 성명여중 일대 옹벽에 붕괴 위험이 있다며 인근 주민들에게 긴급 대피령을 내렸다.
19일 대구 중구 신명고등학교 일대 옹벽이 집중호우로 지반이 약해져 붕괴될 우려가 발생하자 현장 일대가 통제된 모습이다. 이날 오전 11시 6분 쯤, 중구청은 성명여중 일대 옹벽에 붕괴 위험이 있다며 인근 주민들에게 긴급 대피령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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