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문화대학교(총장 박승호)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최근 상서고등학교 전 학년을 대상으로 진로 설계와 취업 준비를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퍼스널브랜딩 및 면접마스터플랜 특강'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고교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1~2학년은 퍼스널브랜딩, 3학년은 면접마스터플랜을 중심으로 학년별 맞춤형 교육과정으로 구성됐다.
퍼스널브랜딩 과정에서는 학생들이 자신의 강점을 분석하고 퍼스널 컬러 진단을 통해 자기이해를 넓히는 활동이 이뤄졌다.
개인의 성향과 직무의 연관성을 탐색하며 자신만의 브랜드를 정립하도록 돕는 수업을 통해 진로 방향을 구체화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
3학년을 대상으로 진행된 면접마스터플랜은 면접의 핵심 요소와 주의사항에 대한 이론 교육뿐 아니라 1:1 또는 소그룹 단위의 모의 면접 실습과 피드백을 포함한 실전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실습 중심으로 이뤄진 이번 프로그램은 종료 후 만족도 조사에서 총평균 97.4점을 기록하며 학생들로부터 높은 만족을 얻었다.
참여한 학생들은 "퍼스널 컬러를 정확히 알게 되어 인상 깊었고, 강점 기술서를 작성하며 자신의 경험을 되돌아보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직접 만든 취업신문과 모의 면접을 통해 미래에 한 걸음 더 다가간 느낌이 들어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재현 계명문화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앞으로도 학생들의 자기이해, 진로 탐색, 로드맵 작성, 취업계획 수립 등을 돕는 단계별 맞춤형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고등학생들의 취업역량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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