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구병원 관절센터 엄대섭 원장이 지난 25일, 경북 칠곡군 동명면 금암3길에 위치한 '흥부 참기름'에서 인공관절 수술 환자들과 뜻깊은 만남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걷는 기쁨을 함께 나누는 소확행'이라는 주제로 열렸으며,지역 주민들과 함께 건강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인공관절 수술 후 삶의 질이 어떻게 달라졌는지를 공유하는 자리가 되었다.
엄 원장은 "환자들이 다시 잘 걷고, 일상으로 돌아가는 모습이 가장 큰 보람"이라며 "수술후가 진짜 시작이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의료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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