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경북병무청, 병역판정검사 휴무…다음 달 1일 재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경북병무청 전경. 대구경북병무청 제공
대구경북병무청 전경. 대구경북병무청 제공

대구경북병무청(청장 오경준)은 오는 28일부터 31일까지 병역(입영)판정검사를 실시하지 않는다고 27일 밝혔다.

혹서기 휴무 기간 동안에는 중앙병역판정검사소를 포함한 전국의 모든 병역판정검사장이 운영을 중단한다. 모든 검사는 다음 달 1일부터 재개될 예정이다.

대구경북병무청은 휴무 기간 동안 ▷신체검사 장비 정기 점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시설물 점검 ▷병역판정검사장 내외부 환경정비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대구경북병무청 관계자는 "휴무 기간 동안 병역판정검사가 통지되지 않도록 조치했으나, 착오로 휴무 기간 중 방문해 불편을 겪는 일이 없도록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