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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서구 '솔로탈출 결혼원정대' 만남 기회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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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두근두근 페스티벌'부터 연말 청년공감토크까지… 하반기 결혼장려 프로그램 풍성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결혼을 희망하는 미혼 남녀에게 만남의 기회를 제공하고, 결혼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2025 솔로탈출 결혼원정대' 회원을 상시 모집한다.

회원 자격은 달서구에 주소지나 직장이 있는 미혼 남녀 또는 협약기관 소속자이며, 신청은 달서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등록 회원에게는 다양한 결혼장려 프로그램과 만남 행사 참여 기회가 제공된다.

올해 하반기에는 청년들이 직접 만나고 교류하며 결혼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풍성하게 마련되어 있다.가장 주목할 행사는 오는 9월 20일 두류공원 2·28광장에서 개최되는 '2025 두근두근 페스티벌'이다.다양한 체험 부스와 이벤트가 마련돼 청년들이 자연스럽게 어울릴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될 전망이며, 지역 대표 결혼문화 행사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10월에는 예비부부를 위한 실전형 웨딩 클래스 '셀프웨딩 아카데미'가 운영된다. 셀프 스냅사진 촬영, 스드메(스튜디오, 드레스, 메이크업) 정보 제공 등 실용적인 콘텐츠로 구성돼 실질적인 결혼 준비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연말인 12월에는 '청년공감토크'가 열린다.

결혼을 주제로 한 강연을 통해 연애와 결혼의 의미를 함께 나누고, 가족의 가치에 대해 공감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청년들이 다양한 방식으로 만남을 이어가고 건강한 결혼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달서구를 사랑과 희망이 넘치는 결혼친화도시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공동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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