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남도, 집중호우 피해 지역아동센터 빠른 복구 지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집중호우로 도내 3개 지역아동센터 피해 발생

경남도청 전경. 경남도 제공
경남도청 전경. 경남도 제공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산청군(생비랑면)·합천군(가회면) 소재 지역아동센터에 대해 신속한 피해 복구와 아동 돌봄 공백 최소화를 위한 지원책을 마련해 정상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역아동센터는 돌봄 인프라가 부족한 농촌지역에서 단순한 돌봄과 학습을 지원하는 공간을 넘어 아동의 삶과 성장을 지원하는 핵심 생활 인프라이다.

지난 집중호우로 도내 지역아동센터 3개소가 피해를 봤다. 산청군 산청읍 소재 지역아동센터는 누수 피해가 있었고, 산청군 생비랑면과 합천군 가회면 소재 지역아동센터는 토사 유출로 인한 시설 파손 및 누수, 차량 침수, 물품 훼손 등의 피해가 있었다.

경남도는 즉각 산청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