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천시는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KIPFA)에서 주최한 '소셜 아이어워드(i-AWARD) 2025'에서 인스타그램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소셜 아이어워드는 SNS 미디어 플랫폼을 활용한 혁신 사례들을 대상으로 3천800여 명의 인터넷 전문가들로 구성된 평가위원단이 혁신적이고 모범적인 소셜 미디어 서비스 사례를 선정하는 시상식이다.
영천시는 1만3천여 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인스타그램을 비롯 유튜브, 페이스북, 블로그 등 각종 SNS 채널을 통해 시정 소식 등 시민들에게 다양하고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인스타그램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한 것은 다양한 소식을 시민들과 적극 소통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시민들과의 적극적 소통을 통해 영천시를 널리 알리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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