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산에서 폭염 사망자 발생, 주택 화재 잇따라 발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19 구급대.매일신문DB
119 구급대.매일신문DB

경북 경산에서 폭염으로 사망자가 발생한데 단독주택 화재로 인한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지난 30일 오후 3시 21분께 경산시 진량읍의 한 밭에서 일하던 A(80대)씨가 쓰러져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 A씨는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

사건 당일 경산지역 낮 최고기온은 36.1도로 폭염경보가 내려져 있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같은 날 오후 10시 25분쯤에는 경산시 와촌면 2층 규모의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주택과 가재도구가 모두 타면서 8천700여만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피해가 났다.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고, 화재는 출동한 소방 당국에 이해 1시간 40분 만에 완소됐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