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의성군 다인면 창고 화재…60대 여성 얼굴에 화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창고 등 모두 태우고 20분만에 진화…화기 취급 부주의 원인 추정

30일 오전 9시 20분쯤 의성군 다인면 한 창고에서 불이 나 건물과 내부 비품 등을 모두 태운 뒤 20분 만에 꺼졌다. 경북도소방본부 제공.
30일 오전 9시 20분쯤 의성군 다인면 한 창고에서 불이 나 건물과 내부 비품 등을 모두 태운 뒤 20분 만에 꺼졌다. 경북도소방본부 제공.

지난 30일 오전 9시 21분쯤 의성군 다인면 한 창고에서 불이 나 60대 여성이 다쳤다.

불은 콘크리트블록으로 지은 창고 1동과 내부에 있던 비품 등을 모두 태운 뒤 20분 만에 진화됐다. 이 과정에서 직접 화재 진화를 시도하던 60대 주민이 얼굴에 가벼운 화상을 입었다.

소방당국은 화기 취급 부주의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의 골목골목 선대위원장 이원종은 이번 지방선거를 끝으로 정치 활동을 마감하고 본업인 배우로 돌아가겠다고 밝혔다. 그는 정치적 부담...
19일 삼성전자 노사 총파업 전 마지막 협상이 정부세종청사에서 재개되었으며, 중노위가 양측의 입장을 수렴하고 조정안을 마련할 가능성을 검토하...
MC몽이 라이브 방송에서 성매매 의혹과 관련해 김민종의 실명을 언급하며 논란을 일으키자, 김민종 측은 이를 '허위사실'이라며 법적 대응을 예...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