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의성군 다인면 창고 화재…60대 여성 얼굴에 화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창고 등 모두 태우고 20분만에 진화…화기 취급 부주의 원인 추정

30일 오전 9시 20분쯤 의성군 다인면 한 창고에서 불이 나 건물과 내부 비품 등을 모두 태운 뒤 20분 만에 꺼졌다. 경북도소방본부 제공.
30일 오전 9시 20분쯤 의성군 다인면 한 창고에서 불이 나 건물과 내부 비품 등을 모두 태운 뒤 20분 만에 꺼졌다. 경북도소방본부 제공.

지난 30일 오전 9시 21분쯤 의성군 다인면 한 창고에서 불이 나 60대 여성이 다쳤다.

불은 콘크리트블록으로 지은 창고 1동과 내부에 있던 비품 등을 모두 태운 뒤 20분 만에 진화됐다. 이 과정에서 직접 화재 진화를 시도하던 60대 주민이 얼굴에 가벼운 화상을 입었다.

소방당국은 화기 취급 부주의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