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달성군 하빈면·다사읍 등 5일 흐린 물 출수 예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5일 오후 10시부터 다음날 오전 6시까지…2만4천가구 흐린 물

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 제공.
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 제공.

대구 달성군 하빈면과 다사읍 등 일부 지역에 오는 5일 오후 10시부터 다음날 오전 6시까지 흐린 물 출수가 예상된다.

3일 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수계조정으로 달성군 하빈면 전역 및 다사읍 일부 2만4천 가구에서 흐린 물이 나올 수 있다고 밝혔다. 이는 문산정수장 생산량 감산으로 인한 수계 조정 작업에 따른 것이다.

백동현 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수계조정으로 흐린 물 출수가 예상되는 지역의 시민들은 미리 수돗물을 받아 둘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 시설관리소(670-2526) 또는 달서사업소(670-3560)로 문의하면 된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의 골목골목 선대위원장 이원종은 이번 지방선거를 끝으로 정치 활동을 마감하고 본업인 배우로 돌아가겠다고 밝혔다. 그는 정치적 부담...
19일 삼성전자 노사 총파업 전 마지막 협상이 정부세종청사에서 재개되었으며, 중노위가 양측의 입장을 수렴하고 조정안을 마련할 가능성을 검토하...
MC몽이 라이브 방송에서 성매매 의혹과 관련해 김민종의 실명을 언급하며 논란을 일으키자, 김민종 측은 이를 '허위사실'이라며 법적 대응을 예...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