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2025년 을지연습 준비사항 등을 점검한 데 따라 대응책 마련에 나선다.
대구시는 13일 오후 대구시청 동인청사 상황실에서 김정기 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최근 급변하는 국제 정세에 대응하고 실질적인 안보 태세 강화를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대구시는 육군 50사단, 대구경찰청의 을지연습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은 "대내외 안보 상황이 매우 엄중한 만큼 참여 기관 모두가 이번 을지연습을 '실전'으로 인식하고,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실효성 있는 대응책 마련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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