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진군 세 자녀 이상 가족의료비 지원한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연 1회, 최대 5만원 까지

울진군보건소. 매일신문DB
울진군보건소. 매일신문DB

경북 울진군은 저출생 극복을 위한 출산 장려를 위해 '세 자녀 이상 가족진료비를 지원한다고 25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울진에 주소지를 둔 세 자녀 이상 가족 중 막내가 13세 미만으로 치료목적의 진료비를 연 1회, 최대 5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기준은 가족 전원의 병·의원 본인 부담금, 약제비 등 치료를 목적으로 하는 진료비며, 진료비 지원 제외 항목은 치료목적 이외 건강검진, 스켈링, 예방접종, 한의과 등 건강관리를 위한 진료비다.

지원 신청자는 신청서, 진료비 및 약제비 영수증 원본, 주민등록등본 또는 가족관계증명서, 통장사본을 지참해 보건소에 방문 신청이나 우편접수하면 된다.

사업기간은 예산 소진시까지 진행된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이번 사업이 다자녀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아이가 행복하고 아이 낳기 좋은 울진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의 골목골목 선대위원장 이원종은 이번 지방선거를 끝으로 정치 활동을 마감하고 본업인 배우로 돌아가겠다고 밝혔다. 그는 정치적 부담...
19일 삼성전자 노사 총파업 전 마지막 협상이 정부세종청사에서 재개되었으며, 중노위가 양측의 입장을 수렴하고 조정안을 마련할 가능성을 검토하...
MC몽이 라이브 방송에서 성매매 의혹과 관련해 김민종의 실명을 언급하며 논란을 일으키자, 김민종 측은 이를 '허위사실'이라며 법적 대응을 예...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