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부산항만공사 조정선수단, '대통령기 시·도대항 조정대회'서 메달 3개 획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무타페어, 경량급 더블스컬, 경량급 싱글스컬서 동메달 따내

'제41회 대통령기 전국시·도대항 조정대회' 무타페어에서 동매달을 획득한 (왼쪽부터) 조선형, 김하영 선수가 수상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부산항만공사]

부산항만공사(BPA) 조정선수단이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강원도 화천군 화천호 조정경기장에서 개최된 '제41회 대통령기 전국시·도대항 조정대회'에서 3개의 메달을 획득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서는 조선형 선수와 김하영 선수가 출전한 무타페어와 최수진 선수, 최서현 선수가 출전한 경량급 더블스컬, 이수민 선수가 출전한 경량급 싱글스컬에서 각각 동메달을 획득해 총 3개의 메달을 목에 걸었다.

송상근 BPA 사장은 "무더위를 이겨내고 열심히 준비해온 선수들이 있었기에 3개의 메달을 획득할 수 있었다"며 "9월 초 충주시에서 K-water 사장배 조정대회가 이어 개최되는 만큼 선수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다음 대회까지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