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소방안전본부, 무인점포 맞춤형 화재예방대책 추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소방안전본부 제공.
대구소방안전본부 제공.

대구소방안전본부(본부장 엄준욱)는 무인점포의 화재를 막고자 맞춤형 예방대책을 세운다고 26일 밝혔다.

최근 ▷무인카페 ▷무인편의점 ▷코인세탁소 등 무인 점포가 급격히 늘고 있으나, 상주 인력과 소방 인력이 없어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이 어렵다는 지적이 이어져왔다. 이에 발맞춰 '대구광역시 무인점포 안전관리에 관한 조례'가 전국 최초로 지정되면서, 무인점포 관리 근거가 생겼다.

이에 대구소방안전본부는 맞춤형 화재예방대책을 추진할 예정이다. 무인점포 안전관리에 필요한 가이드라인과 자율점검 체크리스트를 제공하고,무인점포 화재안전 특별점검 및 행정지도를 강화할 예정이다. 또 시민참여형 합동 캠페인을 추진해, 관계자의 적극적인 안전관리를 독려할 방침이다.

엄준욱 대구소방본부장은 "초기 대응이 늦어질 경우, 무임점포의 화재 피해가 커질 수 있다"며 "평소 무인점포 운영자와 이용객 모두 화재 예방에 관심을 두길 바란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과 부동산 관련 SNS 설전을 벌이며 과로사할 뻔 했다고 언급한 가운데, 그는 대통령이 다양한 경제 문제...
한화투자증권은 불안정한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운영으로 비판을 받고 있으며, 최근 삼성전자의 하한가 사태와 관련해 내부 시스템 문제에 ...
서울중앙지법은 12·3 비상계엄 사태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했으며,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과 노상...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