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소방안전본부는 29일 남구 대봉교 일대에서 긴급구조 종합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에는 중부소방서, 남구청, 경찰, 대구교통공사 등 29개 기관이 참여해 지진, 도시철도 붕괴, 차량 추락 등 재난상황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기관들은 긴급구조통제단을 가동하고, 재난안전통신망을 활용해 재난 상황을 알리는 연습을 했다.
엄준욱 대구소방안전본부장은 "대구소방은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있다"며, "복잡하고 다양한 재난에 대비한 훈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겠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삼성전자 없애버려야"…총파업 앞둔 노조 간부 '격앙 발언' 파장
홍준표 "대구에 김부겸 바람…TK신공항 완공시킬 사람 뽑아야"
영남권에 번지는 빨간 물감…국힘 급반등 [정치야설 '5분전']
교수 222인 이어 원로 134인까지…추경호, 세몰이 본격화
김부겸 "대통령 관심에 대구시장 의지…TK신공항 추진, 훨씬 쉬워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