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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문고 대구지부, 2025 아이들과 함께하는 글그림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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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행복한 도시, 책 읽는 도시 대구를 만들어갑니다"

새마을문고 대구시지부(회장 이승로 수성고량주 대표)는 지난 30일 대구시청 대강당에서 '새마을문고 2025 아이들과 함께하는 글그림대회' 시상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홍성주 대구시 경제부시장, 이재화 대구시의회 부의장, 이태훈 달서구청장, 이상길 대구상공회의소 부회장을 비롯한 각계 인사들이 참석하여 어린이들을 격려했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들에게 책과 문화를 통한 창의력 함양과 공동체 의식을 심어주기 위해 '탄소중립, 지구를 지키자' 주제로 한 그림대회와 함께, '행복한 결혼 보석 같은 아이들' 주제로 글쓰기 대회가 진행되었다.

최우수상인 대구시장상은 중·고등부 그림부문에 동부고등학교 오수민 학생과, 원아부 김서연 하나린 어린이집 어린이가, 학부모 글쓰기부문에는 이수영 씨와 김규창씨가 각각수상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새마을문고 대구지부와 독도재단이 함께하는 도서대장정 독도경비대 도서전달식과 대구시교육청과 함께 진행하는 책 읽는 도시 대구 " 내 손에 책, 내 삶의 힘" 독서 캠페인도 함께 진행했다.

이승로 새마을문고 대구시지부 회장은 "새마을문고는 책 읽는 도시 대구, 교육문화예술 중심도시 대구를 만들기 위해 국민독서진흥운동을 이어오고 있다"며 "새마을 작은도서관을 중심으로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공동체 사업을 확산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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