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I그룹 의료법인 갑을의료재단(이사장 박한상)의 갑을녹산병원은 지난달 30일 부산시 강서구에서 개최된 '2025 강서 썸머페스티벌'에서 구급차 및 의료부스를 지원했다고 1일 밝혔다.
'2025 강서 썸머페스티벌'은 부산광역시 강서구, 강서구자원봉사센터, 한국영상자료원 주최로 열렸으며, 야외영화상영, 문화공연, 체험부스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됐다.
갑을녹산병원은 행사장 인근 혹시 모를 응급 상황에 대비하고 행사가 안전하게 마칠 수 있도록 환자 발생시 즉시 치료가 가능한 구급차와 의료부스에 의료팀을 배치했다.
갑을녹산병원 관계자는 "매년 부산 강서구 지역의 다양한 행사에 의료서비스를 지원해 주민들을 위한 사회 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는 중"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의 건강지킴이 역할을 꾸준히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정부 느닷없는 농지 전수조사…농촌 들쑤시는 '경자유전'의 칼날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