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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 죽변 대함께 돌봄센터 문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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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벌이 가정 지원 강화

8일 문을 여는 죽변 다함께돌봄센터 실내. 울진군 제공
8일 문을 여는 죽변 다함께돌봄센터 실내. 울진군 제공

경북 울진군은 오는 8일 죽변 어울림센터 3층에 죽변 다함께돌봄센터의 문을 연다.

죽변 다함께돌봄센터는 방과 후 아동 돌봄서비스 제고 및 초등 돌봄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자 설치된 사회복지시설이다. 현재 울진점과 후포점 2곳을 운영 중이며 이번이 3번째다.

운영시간은 학기 중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 방학 중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며 월 이용료는 3만원이다. 주요 서비스는 방과 후 아동 돌봄, 급식 및 간식 제공,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돌봄 상담 및 관련 정보 제공 등이다.

이용 아동 모집은 2일부터 4일까지 진행되며 죽변 다함께돌봄센터 방문 또는 팩스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본격적인 운영은 오는 8일 월요일부터 시작되며 모집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울진군청 홈페이지 공고 게시물에서 확인 가능하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앞으로도 아동 돌봄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 맞벌이·한부모·다자녀 가정 등의 돌봄 부담을 지원해 아이 키우기 좋은 울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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