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도시공사가 올해 추진 중인 반부패·청렴 추진과제 성과 점검에 나섰다.
부산도시공사는 지난 1일 신창호 사장 주재로 '2025년 반부패·청렴 추진계획 이행점검 회의'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신창호 사장을 비롯해 상임감사, 4명의 본부장, 16명의 부서장, 부장 등 주요 간부진이 참석했다.
공사는 ▷청렴인프라 구축을 통한 청렴 생태계 조성 ▷부패 위험 제거·개선을 위한 취약분야 관리 ▷청렴의식 제고와 청렴문화 확산 등 3가지 전략을 바탕으로 총 19개의 세부 추진과제를 마련해 시행해왔다.
이번 회의에서는 부서 간 과제별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실효성 있는 성과 창출을 위한 다양한 논의가 진행됐다.
신창호 사장은 "청렴은 어느 한 부서나 개인의 노력과 더불어 조직 전체가 함께 만들어가야 하는 경영 환경"이라며 "앞으로도 공사는 업무 전반에 청렴이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환경을 조성하고, 시민들에게 투명하고 신뢰받는 공기업으로 나아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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