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5일 이스란 제1차관 주재로 중앙-지방 정책협의회 영상회의를 열고 내년도 정부 예산안의 주요 내용을 설명하고 각 시도 의견을 수렴했다고 밝혔다.
정부가 국회에 제출한 2026년 예산안에는 아동수당 지급 연령 8세 이하로 상향,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전국 확대 시행, 먹거리 기본 보장 코너 신설, 자살 예방 대응 강화 등을 위한 재정 투입 계획이 포함됐다.
복지부는 "내년부터 새롭게 도입되거나 대상 지역이 확대돼 지방자치단체의 사전 준비와 협조가 필요한 사업 등을 안내했다"며 "풀뿌리 보건복지 행정이 실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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