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 도산면서 40대 남성 익수사고…하루 만에 숨진 채 발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낚시 중 실종…소방·경찰 합동수색 끝에 발견

지난 6일 오후 7시 58분쯤 낚시를 하던 A씨가 실종돼 소방대원들이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다. 경북소방본부 제공
지난 6일 오후 7시 58분쯤 낚시를 하던 A씨가 실종돼 소방대원들이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다. 경북소방본부 제공

경북 안동시 도산면에서 40대 남성이 낚시 도중 실종됐다가 하루 만에 숨진 채 발견됐다.

8일 경북소방본부와 경찰에 따르면 지난 6일 오후 7시 56분쯤 "같이 낚시하던 형이 보이지 않는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당시 현장에는 일행이 함께 있었으며, 실종자 A씨는 강 인근에서 낚시를 하다 사고를 당한 것으로 추정된다.

소방과 경찰은 인원 77명과 장비 20대 등을 동원해 합동 수색에 나섰고, 이튿날인 7일 오전 8시 40분쯤 인근 강에서 A씨를 발견했다. 발견 당시 A씨는 숨진 상태였으며, 시신은 경찰에 인계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