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차세대 경영인협의회 출범 1주년 맞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 9일
지난 9일 '대구 차세대 경영인협의회' 출범 1주년 기념식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중소기업중앙회 대구지역본부 제공

중소기업중앙회 대구지역본부는 지난 9일 '대구 차세대 경영인협의회' 출범 1주년을 맞아 활동사항을 공유하는 기념식을 개최했다.

대구 차세대 경영인협의회는 지역 기업 승계인 간 네트워크 확립 및 정보제공 등을 위해 지난해 출범한 단체로 그동안 월례회를 비롯해 법무·노무·세무 등 분야에서 역량강화 교육 및 우수기업 현장 견학 등을 추진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출범 후 활동과 향후 계획에 대해 공유함과 동시에 임원진에 대한 임명장을 수여했다. 또 협의회 활성화를 위해 노력한 박종탁 협의회장과 고종섭 중기중앙회 대구지역본부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박종탁 대구 차세대경영인협의회장은 "출범 이후 자리를 잡아가는 시간이 필요했는데 회원사의 적극적인 관심과 중앙회의 지원으로 안정적인 운영을 해올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회원사 확대, 수요에 맞는 활동을 추진하며 대구 차세대경영인 협의회 활성화에 앞장서겠다"고 했다.

고종섭 중기중앙회 대구지역본부장은 "협의회 구성 후 다양한 활동을 통해 네트워크를 다지는 시간을 가져온 덕에 회원수도 점차 증가하는 등 내실이 다져지고 있다"며 "협의회가 보다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중앙회 차원에서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간 지지율 격차가 좁혀지며 민주당은 45.8%, 국민의힘은 33.5%로 나타났고, 지역별로는 민주당이 호남에서 강세를...
최근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 대상에서 제외된 자영업자들이 형평성 문제를 제기하며 정부의 기준 강화에 대한 불만을 표출하고 있다. 대구와...
삼성전자 최대 노동조합의 이송이 부위원장이 성과급 지급을 요구하며 총파업을 예고하고 '회사를 없애버리는 게 맞다'는 극단적인 발언을 해 논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