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시민이 배우는 열린 학교' 대구시 평생학습 강좌 개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025 하반기 시민대학·행복대학 수강생 모집 시작
취업·교양·문화예술 등 78개 강좌 개설
10월부터 12월까지 운영, 4차 산업혁명·인문교양·문화예술 등

대구시의 2025년 하반기 시민대학 행복대학 수강생 모집 포스터
대구시의 2025년 하반기 시민대학 행복대학 수강생 모집 포스터

대구 시민들이 배움으로 삶을 풍요롭게 할 기회가 다시 열린다.

대구시는 오는 15일부터 '2025 하반기 시민대학·행복대학' 수강생 모집을 시작한다. 이번 학기에는 시민대학 42개, 행복대학 36개 등 총 78개 강좌가 개설된다.

강좌는 내달 13일부터 12월 5일까지 운영되며 ▷4차 산업혁명 ▷인문교양 ▷문화예술 ▷실용 ▷직업능력 등 시민 맞춤형 평생학습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주요 과정으로는 ▷스마트폰 영상 제작 ▷감성 스피치 ▷수채화 캘리그라피 ▷교통사고 예방 교육 ▷정리수납 강좌 등이 있다.

교육은 대구시 행복진흥사회서비스원 대구지식발전소를 비롯한 지역 내 대학교에서 진행되며, 대구 시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단, 일부 강좌는 교재비와 재료비가 별도로 발생할 수 있다.

수강 신청은 대구평생학습플랫폼(study.daegu.kr)을 통해 가능하며, 로그인 후 '수강신청 → 시민대학강좌' 메뉴에서 원하는 강좌를 선택하면 된다. 일부 강좌는 선착순 조기 마감될 수 있어 빠른 신청이 권장된다.

이은아 대구시 대학정책국장은 "시민대학과 행복대학은 누구나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열린 학습의 장"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평생학습 기회를 넓히고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알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윤리위원회는 한동훈 전 대표를 '당원게시판 여론 조작' 이유로 제명하였고, 이에 대해 한 전 대표는 윤리위의 결정이 이미 정해진 것...
원·달러 환율이 10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1,480원에 가까워지면서 이재명 정부의 대규모 재정 지출로 인한 통화량 증가와 관련된 논란이 재점...
경기 고양경찰서는 진로 변경 차량을 고의로 들이받아 1억2천만원 상당의 보험금을 편취한 가족 보험사기단을 검거하고, 40대 부부와 60대 장...
윤석열 전 대통령이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기소되어 특검이 사형을 구형한 사건이 국제적으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그는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