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李 정부, 경찰 2차 인사…치안정감 5명·치안감 9명 승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울 경찰청. 연합뉴스
서울 경찰청. 연합뉴스

경찰청은 12일 치안정감 5명, 치안감 9명에 대한 승진 내정 인사를 단행했다.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2번째 경찰 고위 간부 인사다.

치안정감으로는 한창훈 경찰청 생활안전교통국장, 박정보 경찰인재개발원장, 황창선 대전경찰청장, 엄성규 강원경찰청장, 김성희 경남경찰청장이 각각 내정됐다.

치안감 내정자로는 곽병우·홍석기·유윤종·고범석·김원태·김영근·이종원·최보현·김종철 경무관이 발탁됐다.

인사는 이날부터 효력이 발생하게된다.

전 정권 때인 2월 치안정감으로 승진 내정됐던 박현수 서울경찰청장 직무대리는 명단에서 제외됐다.

지난 6월 치안정감으로 승진한 유재성 경찰청 차장·박성주 국가수사본부장까지, 치안정감 7자리가 모두 채워지며 박 직무대리의 거취는 불투명해졌다.

승진 내정자의 보직 인사 배치는 이르면 다음 주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