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중구청(청장 류규하)은 인구 10만 명 회복을 기념하고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활력을 전하기 위해 오는 24일 오후 7시, 동성로 28아트스퀘어에서 '동성로 찾아가는 명품콘서트'를 개최한다.
(재)대구광역시 중구 도심재생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콘서트는 다양한 장르의 공연팀이 무대에 올라 시민들에게 특별한 음악 축제를 선사한다.
감성적인 무대를 선보일 어쿠스틱 밴드 '너들', 에너지 넘치는 무대를 펼칠 힙합팀 '데카&바스택', 화려한 퍼포먼스를 준비한 댄스팀 '브리온', 대중성과 음악성을 겸비한 '엘린 밴드', 깊이 있는 울림을 전할 팝페라 가수 배은희가 무대에 오른다. 행사 진행은 아나운서 양채원이 맡아 풍성한 무대를 이끌 예정이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이번 콘서트는 인구 10만 명 회복이라는 중구의 새로운 도약을 시민과 함께 축하하는 자리다. 주민은 물론 동성로를 찾는 관광객들도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이번 공연은 누구나 현장에서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으며, 공연 영상은 '대구중구문화재단TV' 유튜브 채널에서 다시 볼 수 있다.































댓글 많은 뉴스
"대체 누가 받는거냐"…고유가 지원금 기준에 자영업자 분통, 무슨일?
"삼성전자 없애버려야"…총파업 앞둔 노조 간부 '격앙 발언' 파장
조국 "빨갱이·간첩 운운 여전"…5·18 맞아 강경 발언
교수 222인 이어 원로 134인까지…추경호, 세몰이 본격화
김부겸 "대통령 관심에 대구시장 의지…TK신공항 추진, 훨씬 쉬워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