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불길 속 기적의 생존, 만휴정 시민 품으로 돌아오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주 5일 유료 개방, 체험 프로그램 병행
산불 극복 상징적 문화유산으로 재개방

불길 속 지켜낸 만휴정의 현재 모습. 안동시 제공
불길 속 지켜낸 만휴정의 현재 모습. 안동시 제공

지난 3월 경북 산불에 홀로 살아남은 만휴정(晩休亭)이 정비 공사를 마무리하고 오는 25일 공식 개방한다. 지난 산불 당시 주변 원림 4.23㏊가 전소됐지만 소방 인력이 만휴정을 방염포로 둘러싸고 산불과 사투를 벌인 끝에 피해를 면해 전국적으로 관심을 모았다. 만휴정은 조선시대 문신 보백당 김계행(1431∼1517)이 건립했고, 경북 문화유산자료이다.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 촬영지로도 잘 알려졌다. 엄재진 기자·사진 안동시 제공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