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초등생 앞에서 성인용품 만지고 음란행위...군입대 앞둔 남성이 벌인 짓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찰 자료 이미지. 연합뉴스
경찰 자료 이미지. 연합뉴스

의정부경찰서는 성인용품을 소지한 채 길거리에서 음란 행위를 한 혐의로 A(19) 씨를 조사 중이라고 19일 밝혔다.

A씨는 이날 오후 5시쯤 의정부청소년수련관 근처 거리에서 초등학생이 보는 앞에서 음란행위를 저지른 혐의를 받고 있다.

범행을 목격한 피해 여학생의 아버지가 현장에서 남성을 제지했고, 직접 경찰에 인계한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남성이 소지한 가방 안에서도 성인용품이 확인됐다.

경찰에 따르면 이 남성은 지난 9일에도 같은 여학생 앞에서 성인용품을 보여주고 만진 것으로 조사됐다.

해당 남성은 나흘 뒤 군 입대를 앞두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범행 동기와 추가 피해자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