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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구, 지적재조사 우수사례 국토부장관 표창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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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필드 활용 지적재조사 현장업무 효율화 방안' 최우수상

반규돈 부산해운대구 주무관(왼쪽 네 번째)이 지난 16일 열린 제5회 디지털 지적의 날 기념행사에서 지적재조사 우수사례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해운대구]
반규돈 부산해운대구 주무관(왼쪽 네 번째)이 지난 16일 열린 제5회 디지털 지적의 날 기념행사에서 지적재조사 우수사례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해운대구]

부산 해운대구는 지난 16일 충남 공주시 LX국토정보교육원에서 개최된 제5회 디지털 지적의 날 기념행사에서 지적재조사 우수사례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해 국토교통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19일 밝혔다.

국토부와 LX한국국토정보공사는 지난 2011년 제정된 지적재조사에 관한 특별법을 기념하기 위해 매년 행사를 열고 있다.

올해는 '지적재조사, 국토의 미래를 위한 약속'을 주제로 열렸으며, 국토부, 지자체, LX공사, 협회 관계자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반규돈 해운대구 토지정보과 주무관은 이날 '큐필드(QField)를 활용한 지적재조사 현장 업무 효율화 방안'을 발표해 창의성과 실효성 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큐필드는 지리정보시스템(GIS)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조회·편집·수정할 수 있는 모바일 전용 애플리케이션이다.

해운대구는 큐필드를 활용해 현장에서 위치 기반 정보 조회, 조사 항목 입력, 사진 첨부 등을 모바일로 간편히 수행하며 업무 정확도를 높이고 업무시간을 크게 단축했다.

김성수 해운대구청장은 "이번 수상은 해운대구의 디지털 행정 역량이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구민을 위한 스마트한 행정을 선도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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