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iM금융그룹, 차기 iM뱅크 은행장 선임 절차 돌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황병우 iM금융그룹 회장 겸 iM뱅크(아이엠뱅크) 행장이 연말을 끝으로 은행장직에서 물러나기로 한 가운데 iM금융지주 그룹임원후보추천위원회(이하 그룹임추위)가 차기 은행장 선임 절차에 돌입했다.

회사 내부규정에 따라 지난 19일 그룹임추위를 열고 경영승계 개시를 결정, 은행장 선임 원칙과 선임 관련 절차를 수립했다. 선임 절차 및 일정은 경영승계 개시 후 롱리스트(Long-List)선정, 숏리스트(Short-List)선정, 최종후보자 추천 과정을 거쳐 12월 중 마무리될 예정이다.

그룹임추위는 평가 단계별로 외부전문기관과 그룹임추위원이 참여하도록 함으로써 평가의 객관성과 공정성을 강화했다. 특히 후보자 간 평가의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외부전문기관의 '평판 조회'와 외부전문가들의 '금융∙경영 전문성 면접'을 실시하고, 은행 이사회의 역할도 충분히 보장하는 방안을 계획 중이다.

조강래 그룹임추위 위원장(iM금융지주 사외이사)은 "시중은행으로서 iM뱅크가 금융소비자보호와 함께 지속가능한 성장을 할 수 있도록 공정하고 투명하게 최적임자를 찾아내겠다"고 밝혔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야차룰'이라는 신조어가 등장하며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기존 정치 문법과는 다른 과격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 이...
디지털자산거래소 빗썸에서 비트코인 리워드 지급 과정에서 발생한 실수로 약 60조원 규모의 비트코인이 잘못 지급된 사건이 발생했다. 빗썸은 7...
경북지역 한 대학 총장이 농지에 불법 건축물을 세운 후 20년간 거주한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으며, 경주시는 시정명령 절차를 진행 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