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가을을 물들이는 붉은 물결, 산책길 따라 '꽃무릇' 만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용마루1공원과 맨발걷기공원 12만 본 꽃무릇 만개  

산책길을 따라 꽃무릇이 만개해 장관을 연출하고 있다. 영주시 제공
산책길을 따라 꽃무릇이 만개해 장관을 연출하고 있다. 영주시 제공

경북 영주시가 지난 5월 영주댐 인근 용마루1공원과 영주소방서앞 맨발걷기 공원에 심은 꽃무릇이 만개해 꽃의 향연이 펼쳐지고 있다.

두 공원은 총면적 약 6천㎡에 12만 본의 꽃무릇이 식재돼 가을을 대표하는 새로운 경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산책길을 따라 꽃무릇이 만개해 장관을 연출하고 있다. 영주시 제공
산책길을 따라 꽃무릇이 만개해 장관을 연출하고 있다. 영주시 제공

산책로를 따라 이어지는 붉은 물결은 장관을 이루고 있어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많이 찾고 있어 지역의 새로운 가을 명소로 각광받고 있다. 이번 개화는 10월 말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돼 추석 귀성객들에게도 좋은 볼거리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임정옥 공원관리과장은 "올해 첫 시도 한 꽃무릇이 건강하게 꽃을 피워 시민들에게 계절의 변화를 생생히 느낄 수 있게 하고 있다"며 "방문객들이 편안히 관람할 수 있도록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리와 추가 식재를 통해 꽃무릇을 영주의 대표 가을 경관 자원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의 골목골목 선대위원장 이원종은 이번 지방선거를 끝으로 정치 활동을 마감하고 본업인 배우로 돌아가겠다고 밝혔다. 그는 정치적 부담...
19일 삼성전자 노사 총파업 전 마지막 협상이 정부세종청사에서 재개되었으며, 중노위가 양측의 입장을 수렴하고 조정안을 마련할 가능성을 검토하...
MC몽이 라이브 방송에서 성매매 의혹과 관련해 김민종의 실명을 언급하며 논란을 일으키자, 김민종 측은 이를 '허위사실'이라며 법적 대응을 예...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