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군은 25일 청도군여성단체협의회(회장 변소영) 전·현직 회장 및 관련부서 공직자 등 20명이 한자리에 모여 함께 화합하고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만남의 자리는 행정기관과 여성단체협의회 간의 원활한 소통과 협력 강화를 위해 이뤄졌다. 참석자들은 지역사회 발전과 여성 권익 증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특히 역대 회장들은 여성단체 활동의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내 여성 참여 확대 및 다양한 사회적 역할에 대해 관심을 표명했다.
이나경 청도군 행정안전복지국장은 "여성단체협의회 역대 회장님들의 소중한 경험과 지혜가 청도군 발전에 큰 힘이 된다"며 "앞으로도 여성단체와 협력을 강화해 모두가 함께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힘을 보태겠다"고 했다.
변소영 청도군 여성단체협의회 회장은 "여성들이 모든 분야에서 공정하고 평등한 대우를 누리며,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행정기관간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여성권익 신장에 앞장서겠다"고 했다.































댓글 많은 뉴스
"대체 누가 받는거냐"…고유가 지원금 기준에 자영업자 분통, 무슨일?
"삼성전자 없애버려야"…총파업 앞둔 노조 간부 '격앙 발언' 파장
조국 "빨갱이·간첩 운운 여전"…5·18 맞아 강경 발언
교수 222인 이어 원로 134인까지…추경호, 세몰이 본격화
김부겸 "대통령 관심에 대구시장 의지…TK신공항 추진, 훨씬 쉬워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