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추석을 맞아 고위험 음주로 인한 위험성을 알리고 건전한 음주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절주 홍보를 집중적으로 추진한다.
앞서 대구시는 지난달부터 공공배달 어플리케이션 '대구로' 배너를 통해 절주 홍보를 진행하고 있으며, 구·군별로는 절주 홍보 현수막을 게시해 건전한 음주 문화를 알리고 있다.
강연숙 대구시 건강증진과장은 "명절에는 음주 기회가 많아 자칫 안전사고나 건강 악화로 이어질 수 있다"며 "절주 실천을 통해 가족과 함께 즐겁고 건강한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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