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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희 아이넷방송 회장, 글로벌미래포럼 재외 한인회장단 초청 세미나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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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회장 "서로 믿고 함께 대응할 수 있는 공동의 회복력 기르는 것 필요해"

박준희 아이넷방송그룹 회장(맨 앞줄 가운데)이 10일 오전 서울 서초구 오선채에서 열린 글로벌미래포럼 재외 한인회장단 초청 세미나에서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아이넷방송그룹]
박준희 아이넷방송그룹 회장(맨 앞줄 가운데)이 10일 오전 서울 서초구 오선채에서 열린 글로벌미래포럼 재외 한인회장단 초청 세미나에서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아이넷방송그룹]

아이넷방송그룹은 박준희 회장이 10일 오전 서울 서초구 오선채에서 열린 글로벌미래포럼 재외 한인회장단 초청 세미나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박 회장은 글로벌미래포럼 고문으로 조완규 전 교육부장관(전 서울대 총장), 오명 국가원로회의 상임의장(전 부총리), 소재학 글로벌미래포럼 회장과 글로벌미래포럼 재외 한인회장단 51명을 초청해 오찬과 함께 대한민국과 세계의 미래 발전 방안, 지속가능한 미래 전략을 공유하는 세미나를 후원했다.

글로벌미래포럼은 국내외 1천여명의 회원이 기후 환경, 저출산 문제, 세대간·지역간 소통과 화합 등 사회 각 분야의 합리적인 융합으로 살기 좋은 대한민국 미래를 추구하기 위한 포럼을 진행해 오고 있다.

박준희 회장은 이날 세미나에서 "미래를 예측하는 것은 불확실성을 제거하는 것이 아니라 불확실성을 다루는 역량을 기르는 일로, 불확실성은 피할 수 없지만 그 불확실성을 함께 다룰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일은 가능하다"며 "서로 믿고 함께 대응할 수 있는 공동의 회복력을 기르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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