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칠곡군새마을회(회장 우충기)와 완주군새마을회는 15일 영호남 화합행사를 가졌다.
칠곡군과 완주군은 1999년 자매결연 후 지금까지 27년째 군민의 날과 지역 주요 축제 상호 방문 등 아름다운 동행을 이어져 오고 있다.
이날 완주군새마을회와 호국평화기념관, 꿀벌나라테마공원 등 칠곡군의 주요 명소를 둘러보며 서로의 우정을 깊이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우리 지역의 꿀과 참외 등 특산품과 완주군의 생강을 이용해 경제적으로도 함께 잘 살 수 있는 방법도 고민해야 한다"며 "완주군과의 아름다운 동행이 지속될 수 있도록 군에서도 많은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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