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총장이 직접 산다!'… 대구가톨릭대, 시험 기간 학생 응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성한기 총장과 교직원, 학생들에게 직접 간식 전달
쌀쿠키·마들렌·자몽티 등 400세트 간식 배부

성한기 대구가톨릭대 총장이 중간고사 기간을 맞아 중앙도서관 앞에서 학생들에게 간식을 나눠주며 응원의 인사를 전하고 있다. 대구가톨릭대 제공
성한기 대구가톨릭대 총장이 중간고사 기간을 맞아 중앙도서관 앞에서 학생들에게 간식을 나눠주며 응원의 인사를 전하고 있다. 대구가톨릭대 제공
성한기 대구가톨릭대 총장이 중간고사 기간을 맞아 중앙도서관 앞에서 학생들에게 간식을 나눠주며 응원의 인사를 전하고 있다. 대구가톨릭대 제공
성한기 대구가톨릭대 총장이 중간고사 기간을 맞아 중앙도서관 앞에서 학생들에게 간식을 나눠주며 응원의 인사를 전하고 있다. 대구가톨릭대 제공

시험 스트레스를 잠시 잊게 한 달콤한 한 입. 대구가톨릭대 총장이 학생들을 위해 직접 간식을 나누며 응원의 마음을 전했다.

대구가톨릭대학교(총장 성한기)는 최근 중간고사 기간을 맞아 교내 중앙도서관 광장에서 '총장이 산다! 시험 기간 간식 배부' 행사를 열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시험 준비로 지친 학생들을 격려하고 응원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학은 쌀쿠키, 쌀마들렌, 자몽블랙티 400세트를 준비해 학생들에게 전달했으며, 농협 경산시지부에서도 쌀 크로켓과 쌀 곰보빵을 함께 나누었다. 성한기 총장은 현장에서 학생들과 직접 인사를 나누며 간식을 전달했다.

성 총장은 "모두의 노력이 좋은 결실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격려의 말을 전했다. 간식을 받은 학생들은 "시험 기간에 마음까지 든든해지는 응원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