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3일부터 19일까지 달성군 화원읍 사문진 야외공연장에서 열린 '2025 제3회 달성군 영유아 대축제'가 2만여명의 영유아와 부모 등이 참석, 대성황을 이루며 막을 내렸다.
'아이가 빛나는 달성'을 주제로 열린 이번 축제에는 에어바운스와 놀이기구, 소방안전체험, 숲 인형극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돼 아이들과 가족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최재훈 달성군수는 "아이들이 마음껏 뛰놀며 배우는 건강한 놀이문화를 확산해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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