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하루, 제10회 대구사진비엔날레를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대구문화예술회관은 매월 마지막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29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입장 마감 오후 6시)까지 미술관 전관을 무료 개방한다고 밝혔다.
현재 이곳에서 열리고 있는 대구사진비엔날레는 올해 '생명의 울림(The Pulse of Life)'을 주제로 30개국 240여 명의 작가가 참여해 약 750여 점의 작품을 선보이는 전시로, 11월 16일까지 이어진다.



































댓글 많은 뉴스
[단독] 광복군 군복이 왜 中군복? 전쟁기념관 포스터 또 논란
추경호 대구시장, SK AI데이터센터 사업 중단에 "강한 유감"
李정부 부동산 정책에 "잘못하고 있다" 56%…대구·경북은 부정 64%
대구서 기술 배운 외국인 근로자…"사장님~ 돈 더 주는 곳 갈래요"
'檢 출신' 홍준표 "'3대 조작 검사'가 보완수사권 폐지 원흉…자업자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