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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성호 영주시의원, '2025 지방자치 의정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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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 대응·보훈문화 확산 등 입법 추진, 지역발전 공로 인정 받

손성호 영주시의원. 영주시의회 제공
손성호 영주시의원. 영주시의회 제공

경북 영주시의회 손성호(57) 의원은 지난 28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8회 2025 지방자치 의정대상' 시상식에서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사단법인 한국유권자중앙회가 수여하는 '지방자치 의정대상'은 한 해 동안 지방의회 발전과 지역사회 기여도가 우수한 의원을 선정해 시상하며, 정명대상조직위원회·국민선거감시단·유권자정책평가단의 검증을 거쳐 전국 3천여 광역·기초의원 중 수상자를 매년 선정, 시상하는 권위 있는 상이다.

이번 평가에서 손 의원은 의정활동을 하면서 다양한 분야의 조례 제·개정을 통해 기후위기 대응, 보훈문화 확산, 의정투명성 강화, 시민안전 제도화에 선도적 역할을 수행해 온 점과 행정사무감사와 업무보고 등을 통해 시정 전반을 면밀히 점검해 행정의 투명성과 책임성 제고에 기여해 온 점을 높게 평가 받았다.

또 지역구 내 주민 생활불편 해소를 위해 현장 방문 등 발로 뛰는 의정활동을 통해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등 민생 중심의 의정활동을 펴 온 점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손성호 의원은 "그동안 시민들과 함께 쌓아 온 신뢰가 만들어 낸 결과"라며"앞으로도 지역 현안과 시민 불편을 외면하지 않고, 투명하고 책임 있는 의정 활동을 펼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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