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놀자가 지난 27일부터 이틀간 서울 삼성동 본사에서 '야놀자 글로벌 서밋 2025'를 열고 글로벌 사업 방향과 조직 간 협력 전략을 공유했다.
올해로 세 번째를 맞은 이번 서밋에는 야놀자 국내외 주요 계열사 임직원 8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글로벌 사업 확장과 기술 고도화를 포함한 11개 주요 협업 과제가 논의됐다.
주요 의제로는 여행산업에 특화된 버티컬 AI 전략, 각국 법인 간 데이터 기반 연결 체계 확대, 브랜드 재정비 등이 다뤄졌으며, 중장기 실행 계획에 대한 의견도 교환됐다.
행사 기간 중 야놀자 클라우드 솔루션, 고 글로벌 트래블, 산하정보기술 등 계열사들은 기술 및 사업 현황을 공유하고, AI 기반 운영 자동화 등 공통 과제에 대한 협력 방안도 논의했다.
야놀자는 이번 서밋을 통해 각국 법인 간 기술 및 전략적 연계 강화를 모색하며, 협업 체계를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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