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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로 보는 내 피부 이야기…대구가톨릭대, 박람회서 시민 체험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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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가톨릭대, 평생학습박람회서 시민 참여형 3D 피부 분석 체험 진행
성인학습자 실습과 시민 체험 결합한 현장형 프로그램 운영
200여 명 참여, 뷰티케어전공 주관 3D 피부 분석 체험 인기

대구가톨릭대 경북미래라이프대학이 제12회 평생학습박람회에 참가해 피부 상태 분석 체험 부스를 운영해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대구가톨릭대 제공
대구가톨릭대 경북미래라이프대학이 제12회 평생학습박람회에 참가해 피부 상태 분석 체험 부스를 운영해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대구가톨릭대 제공

"3D 기술로 내 피부 속을 들여다본다."

대구가톨릭대(총장 성한기) 경북미래라이프대학은 지난달 24~26일 포항에서 열린 제12회 평생학습박람회에 참가해 '내 피부 속 숨은 반전 찾기(3D로 분석해서 알려드려요)'를 주제로 시민 대상 피부 상태 분석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 이번 부스에는 200여 명이 참여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경북미래라이프대학 뷰티케어전공 교수진과 학생들은 3D 피부 진단기기를 활용해 방문객의 피부 상태를 측정하고, 그 결과에 따라 맞춤형 관리 방법을 안내했다. 이번 체험은 전공 학생들에게는 현장 실습의 장을, 시민들에게는 피부 상담의 기회를 제공했다.

참가자들은 "박람회 현장에서 피부 상태를 구체적으로 알 수 있어 유익했다", "앞으로 피부 관리에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뷰티케어전공 교수진은 "현장 중심의 실습은 성인학습자들의 전공 역량을 높이는 데 중요한 교육과정이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대구가톨릭대 경북미래라이프대학은 2025년 경상북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에 선정되어 성인학습자를 위한 학사제도와 실무 중심의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다양한 장학제도와 진로·경력개발 프로그램을 통해 학습자의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대구가톨릭대 경북미래라이프대학이 제12회 평생학습박람회에 참가해 피부 상태 분석 체험 부스를 운영해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대구가톨릭대 제공
대구가톨릭대 경북미래라이프대학이 제12회 평생학습박람회에 참가해 피부 상태 분석 체험 부스를 운영해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대구가톨릭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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