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협대구실무책임자협의회(회장 서보혁 세림신협 전무)는 지난달 29일 대구의 도심 하천인 신천 일대에서 생태계 복원과 탄소 중립을 위한 수질 정화활동을 펼쳤다.
이번 행사는 (사)자연보호 중앙연맹 대구광역시협의회가 주최하고 신협대구실무책임자협의회가 주관, 신협사회공헌재단이 후원했다. 신협대구실무책임자협의회는 신천의 지속 가능한 생태 보전을 위해 기부금 500만 원을 쾌척하며 (사)자연보호 중앙연맹 대구시협의회에 전달했다.
신협대구실무책임자협의회 서보혁 회장은 "대구 시민의 안식처인 신천을 더욱 맑고 건강하게 만드는 데 신협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동참하게 되어 뜻깊다. 앞으로도 꾸준히 공헌 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신협대구실무책임자협의회는 이번 생태 보전 활동 외에도 매년 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 전통시장 활성화 캠페인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대체 누가 받는거냐"…고유가 지원금 기준에 자영업자 분통, 무슨일?
"삼성전자 없애버려야"…총파업 앞둔 노조 간부 '격앙 발언' 파장
교수 222인 이어 원로 134인까지…추경호, 세몰이 본격화
조국 "빨갱이·간첩 운운 여전"…5·18 맞아 강경 발언
김부겸 "대통령 관심에 대구시장 의지…TK신공항 추진, 훨씬 쉬워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