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울진해양과학관이 지난 달 30일부터 31일까지 국립중앙과학관에서 열린 '제15회 국제과학관 심포지엄' 학술대회 교육부문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국제과학관 심포지엄은 국내외 다양한 과학관과 관련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국제 교류의 장으로 올해 주제는 'AI시대 과학관이 추구해야 할 가치와 역할'이었다.
이번 학술대회에서 과학관 창의융합교육팀 배진호 팀장, 박소예나 연구원, 교육문화확산팀 박성환 연구원은 '국립울진해양과학관 창의융합 심화교육 운영사례:죽변고등학교 고교학점제 프로그램'을 주제로 발표해 교육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김외철 국립울진해양과학관장은 "국제심포지엄을 통해 과학관의 해양과학 교육·전시 분야의 전문성과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과학관으로서의 가치와 역할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매우 유의미한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과학관을 찾는 국민의 눈높이에서 과학관 운영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임·직원들과 함께 다양한 연구와 사례 공유를 통해 국민에게 사랑받는 명품 과학관으로 발전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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