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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의 현장을 보다…수성대 방사선과, 산학연협력 엑스포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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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대 방사선과, 산학연협력 엑스포 현장 견학
AI·바이오·기후에너지 등 신산업 기술 협력 사례 직접 체험
전국 357개 기관 참여… 학생들 산학연 혁신 현장 학습

수성대 방사선과 학생들이 산학연협력 EXPO를 참관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수성대 제공
수성대 방사선과 학생들이 산학연협력 EXPO를 참관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수성대 제공

수성대학교(총장 김선순) 방사선과는 지난달 30일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2025 산학연협력 엑스포'를 견학하며 산학연협력의 다양한 성과를 직접 체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엑스포는 교육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연구재단(NRF)과 대구광역시가 주관한 행사로 전국 357개 기관의 우수 산학협력 성과가 한자리에 모였다.

행사장에는 신산업관, 지역성장관, 정책홍보관이 마련되어 정부의 신산업 육성 정책과 연계된 다양한 기술 및 협력 사례가 전시됐다.

특히 신산업관에서는 인공지능(AI), 바이오, 문화콘텐츠, 기후·에너지 등 미래 신산업 분야의 실제 협력 사례가 소개되어 방사선과 학생들에게 첨단 산업 변화의 흐름과 전공 확장 가능성을 모색하는 학습의 장이 되었다.

장현철 방사선과 학과장은 "이번 견학을 통해 학생들이 학문과 산업, 연구의 연계가 만들어내는 혁신의 현장을 직접 체험함으로써, 미래 의료산업과 융합기술의 방향을 폭넓게 이해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밝혔다.

수성대 방사선과 학생들이 산학연협력 EXPO를 참관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수성대 제공
수성대 방사선과 학생들이 산학연협력 EXPO를 참관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수성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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