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몽이 한국 공식 총판을 맡고 있는 뉴욕 반려동물 브랜드 '베트레스카(VETRESKA)'가 현대백화점의 반려동물 전문 편집숍 '위펫(We,pet)'에 입점했다.
위펫은 현대백화점이 운영하는 프리미엄 펫 편집매장으로, 여의도 더현대 서울을 시작으로 전국 주요 지점으로 확장 중이다. 하네스, 펫 의류, 장난감, 간식 등 다양한 제품군을 취급하고 있으며, 반려동물과의 일상에 초점을 맞춘 구성으로 운영되고 있다.
베트레스카는 이번 입점을 통해 '플로라', '데이지', '커넥트', '스트로베리' 등 주요 컬렉션을 선보인다. 이 가운데 뉴욕 현대미술관(MoMA)과 협업해 제작한 '크로마' 라인, 꽃과 과일 형태에서 디자인을 차용한 하네스 및 리드줄 제품도 함께 구성됐다.
모몽 관계자는 "뉴욕에서 시작된 베트레스카는 기능성과 예술적 감각을 결합한 디자인으로 전 세계 18개국 이상에서 사랑받고 있다"며 "이번 더현대 서울 '위펫' 입점을 통해 한국 소비자분들께도 보다 가까이에서 브랜드의 정체성과 감성을 전달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이어 "모몽은 베트레스카의 한국 공식 총판사로서 현대백화점 외에도 비이커 플래그십 스토어(청담, 한남, 성수) 등 다양한 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고객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장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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