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대구칠곡문화예술봉사회(이사장 강홍석)는 최근 선린복지재단과 공동으로 재활을 위해 작업장에 근무하는 중증장애인 18명과 함께 제주에서 '탐라체험행사'를 가졌다. 2003년부터 매년 진행(코로나시기 제외)해 왔으며 2박3일 일정의 이번 행사는 대구 북구청, 삼성텍, 영진레미콘, 하림디지포스트, 대구시민전문장례식장, ㈜태원전기의 후원으로 참여한 장애인들에게는 재활의지 증진, 자녀케어로 지친 부모들에게는 충전의 시간을 제공하는 뜻깊은 행사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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