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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복지진흥원, 산림분야 AI 활용사례 경진대회 '우수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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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복지연구개발센터가 산림분야 AI 우수 활용사례 경진대회에서
산림복지연구개발센터가 산림분야 AI 우수 활용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뒤 기념 사진을 촬영했다. 산림복지연구개발센터 제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 산림복지연구개발센터가 경북 구미시 금오산호텔에서 열린 '제25회 산림컨퍼런스' 산림분야 AI 우수활용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산림청장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는 산림청이 주최하고 한국임업진흥원이 주관했으며, 산림업무의 인공지능(AI) 전환과 확산을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진흥원은 '숲처방: 건강상태 기반 산림치유프로그램·숲길 추천 AI 챗봇'을 출품해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이 서비스는 산림복지 연구데이터, 숲e랑 프로그램, 숲길 지도 데이터를 인공지능으로 학습·연계해 이용자의 건강 상태와 목표에 맞는 산림치유 프로그램과 숲길을 카드형으로 추천한다.

남태헌 원장은 "데이터 기반 맞춤 추천을 통해 국민 누구나 손쉽게 자신의 건강 상태에 맞는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선택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며 "AI 기술을 활용해 산림복지의 개인 맞춤형 서비스 고도화와 접근성 확대를 통해 국민 건강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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