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미래비즈니스발전소' 개소…"대구 산업과 청년이 공존하는 미래형 혁신도시로 거듭날 것"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미래 비즈니스발전소 조감도. 대구시 제공
미래 비즈니스발전소 조감도. 대구시 제공

대구시는 13일 서·북구 도시경제기반형 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미래 비즈니스발전소'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홍성주 대구시 경제부시장을 비롯해 유관기관 관계자, 산업계 인사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미래비즈니스발전소는 서·북구 도시경제기반형 재생사업의 다섯 번째이자 마지막으로 완공된 핵심 거점시설이다.

총 사업비 210억 원을 투입한 이곳은 서대구 복합지식산업센터 일부와 이현농산물비축창고를 리모델링해 마련했다. 이곳에는 청년 창업 기업을 위한 임대공간, 스마트 회의실, 공용 네트워킹 라운지, 전시 공간 등의 시설로 구성했다. 시설 관리·운영은 대구테크노파크가 맡는다.

홍성주 대구시 경제부시장은 "미래비즈니스발전소는 지역의 혁신 잠재력을 실현할 수 있는 새로운 플랫폼이자, 청년과 스타트업이 함께 성장하며 지역경제를 견인하는 산업 혁신의 핵심 거점이 될 것"이라며 "대구시는 앞으로도 산업과 청년이 공존하는 미래형 혁신도시로 나아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6일 경남 창원에서 열린 타운홀 미팅에서 수도권 집값 급등 문제를 비판하며 부동산 문제 해결 의지를 강조하였다. 그는 서울 ...
국내 2위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직원 실수로 약 38조 원 규모의 비트코인이 허공에서 생성되어 지급되는 초유의 금융 사고가 발생했다. 6...
20대 승마장 직원 A씨가 자신의 어머니뻘인 동료 B씨를 상습 폭행한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받았다. A씨는 2022년부터 B씨를 다섯 차례...
중국의 휴머노이드 로봇 시연 행사에서 여러 사고가 발생하며 기술의 안전성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플로리다주에서는 이상 한파로 외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