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달성군 다사읍 '다사광장 크리스마스 경관조명' 21일 점등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0m 높이 크리스마스 트리·선물상자 포토존·스트링 조명 등 설치

대구 달성군 다사읍 다사광장이 21일부터 내년 3월 말까지 크리스마스 경관조명이 설치돼 더욱 밝게 빛날 예정이다. 달성군 제공.
대구 달성군 다사읍 다사광장이 21일부터 내년 3월 말까지 크리스마스 경관조명이 설치돼 더욱 밝게 빛날 예정이다. 달성군 제공.

대구 달성군은 오는 21일 다사읍 다사광장에서 크리스마스 경관조명 점등식을 개최한다.

다사광장은 최근 제15회 대한민국 조경대상에서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수상하며, 지역의 상징적인 랜드마크로 자리잡았다.

이번 크리스마스 경관조명 설치는 다사광장이 더욱 풍성한 매력을 갖추기 위한 두 번째 프로젝트로, 작년보다 확장된 규모로 광장에서부터 보행자 도로까지 이어진다. 광장에는 10m 높이의 크리스마스 트리와 벨벳 장식의 선물상자 포토존 등 다채로운 조형물이, 거리를 따라서는 스트링 조명이 설치돼 다사광장 일대를 따뜻하고 화려한 연말 분위기로 물들일 예정이다.

경관조명은 내년 3월 말까지 운영되며, 에너지 절약을 위해 매일 오후 5시 30분에 점등돼 자정에 자동 소등된다.

최재훈 달성군수는 "다사광장이 기존의 명소로서의 위상을 넘어, 도심 속 문화 중심지로서의 입지를 한층 강화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의 골목골목 선대위원장 이원종은 이번 지방선거를 끝으로 정치 활동을 마감하고 본업인 배우로 돌아가겠다고 밝혔다. 그는 정치적 부담...
19일 삼성전자 노사 총파업 전 마지막 협상이 정부세종청사에서 재개되었으며, 중노위가 양측의 입장을 수렴하고 조정안을 마련할 가능성을 검토하...
MC몽이 라이브 방송에서 성매매 의혹과 관련해 김민종의 실명을 언급하며 논란을 일으키자, 김민종 측은 이를 '허위사실'이라며 법적 대응을 예...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