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아트웨이 입주예술인 연합전 '크리스마스 원더랜드'가 더현대 대구 지하 1층 오픈갤러리에서 열리고 있다.
전시는 입주예술인 각자 저마다의 빛과 색, 감정의 결들을 모아 만든 '크리스마스가 가진 기적의 온도'를 주제로, 시민에게 입주예술인의 역량을 소개하고 예술적 감정을 공유하고자 기획됐다.
참여 작가는 쇼룸 스튜디오의 ▷최성미(규방공예) ▷황주승(3D 작업) ▷정지원(회화, 도예) ▷이미란(회화) ▷김조은(회화, 설치) ▷이지원(동양화) ▷오현아(서예) ▷이상헌(회화, 조각)을 비롯해 공방 스튜디오의 ▷김주란(조은날·재봉틀공방) ▷현하나(유마이러브·아로마테라피) ▷박유림(M.SWAF·모나미펜화) ▷김지영(SOPHIA·캘리그라피) ▷김현조(조우아트·수채일러스트) ▷박옥희(꽃담복담·화훼) ▷김경미(갬갬스튜디오·디지털일러스트) ▷서지현(가애레진·레진공예) 등이다.
평면, 조각, 입체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 30여 점을 볼 수 있는 이번 전시는 12월 28일까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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